홈 › 블로그/칼럼 › 만성통증
목·어깨에 담 결렸을 때, 이렇게 관리하세요
블로그 2026년 10월 20일

목·어깨에 담 결렸을 때, 이렇게 관리하세요

최원근
의료 감수 최원근 원장

목·어깨에 담 결렸을 때, 이렇게 관리하세요

아침에 일어났는데
고개가 한쪽으로 돌아가지 않거나,
갑자기 어깨가 결려서
팔을 들기 힘든 날이 있습니다.

흔히 "담 걸렸다"고 하시는 상태입니다.

대부분 며칠 지나면 나아지지만,
일상이 불편할 만큼 아프거나
자꾸 반복된다면
제대로 관리해주시는 게 좋습니다.

오늘은 목·어깨 담이
왜 생기는지,
어떻게 치료하고 관리하는지
말씀드리겠습니다.

담은 왜 생길까요

아침에 침대에 앉아 목이 결려 목과 어깨 사이를 짚고 있는 모습

담은 주로
목과 어깨 근육이 갑자기 강하게
긴장하면서 생깁니다.

✔ 잘못된 자세로 잠을 잔 경우
✔ 갑자기 무거운 것을 든 경우
✔ 찬 바람을 오래 쐰 경우
✔ 피로와 스트레스가 쌓인 경우
✔ 오랜 시간 같은 자세로 일한 경우

이럴 때 근육이 뭉치고
순환이 떨어지면서
통증과 움직임 제한이 생깁니다.

치료는 이렇게 합니다

담 결림 치료 방법

뭉친 부위와
움직임이 막힌 방향을 먼저 확인한 뒤
상태에 맞게 치료합니다.

하나, 침 치료로
긴장된 근육을 풀어줍니다.

둘, 필요하면 약침이나 부항으로
뭉친 곳의 순환을 돕습니다.

셋, 온열 등 한방 물리치료를 병행해
근육 긴장을 완화합니다.

같은 자리가 자꾸 결린다면
목·어깨 자세나 근육 상태 자체를
함께 살펴봐야 합니다.

집에서는 이렇게 관리하세요

✔ 아픈 쪽으로 억지로 돌리지 마세요.
통증이 없는 범위 안에서
천천히 움직여주세요.

✔ 무리한 마사지나
세게 꺾는 동작은 피해주세요.

✔ 충분히 쉬고,
목에 찬 바람이 닿지 않게 해주세요.

통증이 팔까지 저리게 내려가거나,
며칠이 지나도 나아지지 않는다면
단순한 담이 아닐 수 있으니
진료를 받아보시길 권합니다.

오시는 길과 주차 안내

주차장 진입 안내 약도 — 미사강변동로에서 샛길로 진입 후 튼튼병원과 건물 사잇길을 따라 지하주차장 입구로 진입

경희미르애한의원 미사점은
미사역 9번 출구에서 도보 3분 거리,
NH농협은행 건물 2층에 있습니다.
(신한은행 맞은편)

차로 오시는 분은
건물 지하주차장을 이용하실 수 있습니다.

미사강변동로에서 샛길로 들어와
튼튼병원과 건물 사잇길을 따라
지하주차장 입구로 들어오시면 됩니다.

자세한 진입 경로는
오시는 길의 주차 안내 약도를 참고해주세요.

진료는 예약제로 운영합니다.
평일 09:00~19:30 (점심 13~14시),
토요일 08:00~14:00에 진료하며
일요일은 휴진입니다.

이것만 기억해주세요

담은 흔하지만,
참고 버티다 보면
다른 곳까지 긴장이 번지기 쉽습니다.

아픈 날은 무리하지 마시고,
자꾸 반복된다면
근육과 자세 상태를 함께 확인해보세요.

※ 이 글은 일반적인 건강 정보이며,
증상과 치료 방법은 개인마다 다를 수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은 내원 후 진료를 통해 받으시길 바랍니다.

고민되는 증상이 있으신가요?

경희미르애한의원 미사점에서 1:1 맞춤 상담을 받아보세요.

최원근

최원근 원장

환자의 건강한 삶을 위해 최선을 다해 진료합니다.

의료진 소개 더보기 →